자유게시판


육아는 역시 힘들어요 ㅠㅠ

2012.10.30 15:22

judy 조회:1061

새벽에 아들이 응가를 해서 온 이불에 *물을......

 

씻기러 들어가다가 문에 엄지손가락을 잠결에 제대로...

 

아침부터 응급실가서 생쑈하고 그날 바로 짐싸서 친정으로..

 

친정내려갔더니 이번에는 아들이 장염..

 

설사분유 급한대로 사서 먹였더니 더 심해진 장염;;;;;;

 

결국 오늘 노발락으로 새로 주문하고 손가락은 아직도 붕대 칭칭칭..

 

아... 새벽응가는 전쟁이예요 ㅠㅠ

 

덧/ 손가락뼈는 무사하나.. 손톱이 빠그작 이네요 ㅡㅡ;; 아무래도 한동안 물담그기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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