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글을 보다 문득...

2010.03.11 16:17

꼬소 조회:938 추천:3

어떤 종교든지.. 입지가 크신 분들이 타계를 하시면 


존경받으시는 분들은 의례 음지에서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열심히 할동하셨던 분들이더군요...


그리고 세속적이지 않고, 언론과는 멀리 동떨어진 분들이 대부분이셨던것 같습니다.


말이 많아서 좋은 사람은 없죠...


특히나 종교적 지도자라는 입장에 선다면 더 무거운입이 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저는 종교가 기독교이기는 하지만... 같은 종교인들에 대한 인식이 마냥 좋지만은 않습니다.


그리고 말이 많은 종교인치고 좋은 꼴(?)로 끝나는 걸 본적도 별로 없는것 같네요...


그냥저냥 


종교란 무릇.. 나서지 않고, 말 없이... 조용히 종교적 교리에 따라 봉사와 사랑 그리고 나눔... 무한한 덕의 가능성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아.. 쓰고 나니 뻘글입니다..

제가 요즘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가 많은가 봐욤... 총총초..ㅇ       


법정스님... 좋은곳으로 가셨으면 합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6354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2178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6053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8026
29846 강아지에게 새 옷을 입혔을 때.. file 아람이아빠 03.22 43
29845 4MB 이상의 파일은 올라가지 않네요 [6] file 아람이아빠 03.16 133
29844 사진올리기 [14] file 하뷔1 03.11 214
29843 마트 원두도 괜찮네요. [8] 아람이아빠 03.06 237
29842 저도 개자랑 [11] file 바보준용군 03.03 264
29841 어제 (2월26일 목요일) 산호세 공항 근방 GPS교란 하네요 [7] 왕초보 02.28 231
29840 샌프란시스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14] 왕초보 02.20 349
29839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 구글.. [10] 아람이아빠 02.19 302
29838 태어나서.처음으로... [12] file 인간 02.16 332
29837 자동차 가격이 사악하군요. [6] 해색주 02.15 323
29836 자격증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7] 해색주 02.08 386
29835 강아지 사진 [6] file 인간 01.27 436
29834 세계대전 전야일지도 모릅니다 [14] 왕초보 01.27 497
29833 눈이 많이 오네요. [6] 해색주 01.23 419
29832 고향 친구들 만났습니다. [6] 해색주 01.13 518
29831 아람이아빠님이 화사노래에 빠져계시다고 해서 [2] 왕초보 01.13 405
29830 26년엔 다이어트를 [5] 쩡아 01.09 361
29829 화양연화 특별판 보고 왔습니다. [2] 아람이아빠 01.06 358
29828 간만에 생존 신고 입니다... [14] koo 01.04 387
298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file 아람이아빠 01.03 332

오늘:
13,606
어제:
17,110
전체:
20,124,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