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우리 역시 주권의 일부입니다

2010.05.06 08:56

영진 조회:846

 

모든 우리의 아이들께,
여러분이 동화를 좋아한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우리들 TV에서 방영되는 영웅들의 이야기 사랑하지 않을 수 없지요.
이 모든 좋은 노래들 우리 함께 들어봅시다...

 


'선구자'란 이름과 추억은 존재한다- 마치 훈장같이.
꿈과 노래 역시 존재한다.  붉은 녘으로 태어나는...
우리에게는 제 1 대오가 존재한다.
빠블릭 모로조브는 살아있다.

 

우리는 안다-  누구도 우리로부터 빵과 노래를

빼았을 수는 없다는 것을!
싸움에 임하여 우리는 가열차게
소비에트의 주권을 배우리라!

 

너는 하늘을 올려다본다,
거기에는 깃발처럼 붉은 노을이 진다...
거기에 조야*가 마지막 걸음을 떼고 있다-
오랜 모든 노래들이 오늘 우리와 함께 하지-
영원한 '전진!' 이라는 말과 함께!

 

자유라는 것은 태양과 같이 파괴될 수는 없는 존재,
전 나라들이 이 싸움에 함께 일어서자
우리의 군대 더 젊게 만들자,
소비에트의(연합된) 주권 우리가 이끌리라!

 

우리는 어디로 로켓들이 쏘아지는지 관심없을 수 없으며
우리는 어디서 전쟁이 일어나는지 관심없을 수 없다.
이 피곤한 행성에게 알게 하자.
우리 역시 연합된 패권의 일부임을!

 

우리의 내일은 우리를 부르며 경고하고 있다.
우리들 위의 붉은 하늘은 타오르고,
모든 대표자들이 나이들은 이들일지라도,
우리는 연합된 힘(소비에트의 주권)을 이루리라!!!

 


1971 소련 선구자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4658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0536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3095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4933
29835 강아지 사진 [6] file 인간 01.27 91
29834 세계대전 전야일지도 모릅니다 [9] update 왕초보 01.27 109
29833 눈이 많이 오네요. [6] 해색주 01.23 95
29832 고향 친구들 만났습니다. [6] update 해색주 01.13 187
29831 아람이아빠님이 화사노래에 빠져계시다고 해서 [2] 왕초보 01.13 126
29830 26년엔 다이어트를 [5] 쩡아 01.09 138
29829 화양연화 특별판 보고 왔습니다. [2] 아람이아빠 01.06 142
29828 간만에 생존 신고 입니다... [14] koo 01.04 159
298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file 아람이아빠 01.03 122
29826 이걸 어떻게 한꺼번에 먹으라는 건지 [4] 엘레벨 01.01 155
29825 견생 3개월차 [2] file 인간 12.29 139
29824 강아지 사진.. [6] file 아람이아빠 12.18 209
29823 후임 이 입사를 했습니다. [7] 인간 12.15 237
29822 부산 가족여행 외 [5] file 인간 12.14 209
29821 제 옷과 강아지 옷.. [7] file 아람이아빠 12.13 177
29820 AI... 대세라는데 저에겐 너무 어렵네요. [3] 엘레벨 12.13 178
29819 수능 성적 발표일 [4] 해색주 12.05 221
29818 Belkin WEMO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10] 왕초보 12.02 222
29817 10만원 이내 즐거울만한 기기 [12] 해색주 11.29 268
29816 투자들 하시나요? [6] 해색주 11.23 225

오늘:
15,271
어제:
17,421
전체:
19,216,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