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2010.02.17 10:37

격자무늬 조회:1386

요새 준비하는 것들이 꽉꽉 쌓여있는 상태에서

어제 좀 이상한 꿈을 꾸었네요.

 

이하가 꿈의 내용입니다.

 

 

일단 꿈에서 저의 포지션은 어부는 아닌것 같은데, 배를 타고 있습니다.

전 수영을 잘 못하기때문에 물에 대한 큰 자신감은 없는데,

꿈에서도 역시 그리 편한 느낌은 아니구요.

제가 타고 있는 배는 커다란 범선같은데요,

전체적으로는 나무로 되어있고, 그리 와창한 날은 아니네요.

거기서 배테랑 선장은 따로 있습니다.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고 있는데,

선장이 바다로 뛰어들어서, 거기서 고래떼들이랑 놀고 있으면서,

저보고도 같이 놀자고 하는군요.

어느순간 저도 바다로 들어가서 고래들이랑 약간의 불안함과 함께

(잡아 먹힐까봐) 놀고 있었습니다.

고래 피부의 느낌도 좀 살아있고...

좀 놀다가 보니 우리배가 고래떼랑 부딪혀서 침몰하려고 하자, 

선장이랑 나랑 급하게 선두를 잡고 수영을 해서

배를 침몰시키지 않고 끌어서 항구까지 가지고 옵니다.

항구가 있는 곳이 '아일랜드'라는 곳이군요.

지금 쓰다보니, 아일랜드가 섬이라는 뜻이네요. ㅋㅋ

 

아일랜드까지 끌고오니, 마눌이 깨워서 일어났습니다.

배를 끌고와서 그런지 좀 피곤하네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7970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3725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892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0049
29865 미쿡도 우리나라도 선거 열풍이 지나갔네요 [3] 왕초보 06.05 47
29864 둘째 해군 입소식 왔습니다. [8] file 해색주 05.26 166
29863 BTS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8] 왕초보 05.19 249
29862 명동 번개....가는 중 입니다. [15] 맑은하늘 05.18 218
29861 즐거운 주말 아침을 달리는 덕질 해봅니다 [16] file 바보준용군 05.16 240
29860 스승의 날이네요. 감사합니다. [17] 맑은하늘 05.15 226
29859 비오는날... 무지개다리를... [9] file 인간 05.12 261
29858 KPUG 호스팅 연장 일정 및 운영계좌 상태 공지 [10] 해색주 05.06 297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3] 해색주 05.04 280
29856 태어나서 처음으로...(2) [5] file 인간 04.30 268
29855 미드 좋아하시나요? [8] 해색주 04.28 253
29854 갤럭시S-21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12] 해색주 04.27 269
29853 퇴사 합니다. [10] 스파르타 04.24 277
29852 이상한 프로젝트 이야기. [9] 산신령 04.21 286
29851 palm tungsten C, ebay에서 팔고 있네요. [6] 海印 04.18 279
29850 생존신고 합니다. [10] file 인간 04.03 412
29849 생존신고-해색주 [13] 해색주 03.29 383
29848 끄앙 하드 폭파 [9] matsal 03.26 409
29847 생존신고 [7] 터키사랑 03.25 331
29846 강아지에게 새 옷을 입혔을 때.. [2] file 아람이아빠 03.22 357

오늘:
251,714
어제:
202,170
전체:
23,472,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