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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Su Jang | 장수장


뭐 장수장은 장수장입니다. (굳이 Milpitas 장수장에만 적용되는 얘기가 아닙니다) 홀이 커서 사람 수가 많으면 가기 좋습니다. 고기 굽는 테이블과 그냥 요리먹는 테이블이 있는데, 고기 안 굽는 테이블 쪽이 공기가 낫습니다. (더 조용하기도 해요) 요리의 호불호는 개인 취향 차이니까.


뭐든 평타 이상은 하는 식당입니다만.. 특히 해물파전 보다는 야채전을 (이쪽이 더 깔끔합니다). 고기 굽는 것보다는 일품요리쪽을 선호합니다. 처음이시면 양쪽 다 시도해 보시는 것도 필요하겠지요. 만두처럼 갯수가 정해진 메뉴도 일행 숫자에 따라 가감해서 주문이 가능합니다. (늘이는 것만 해봤고 줄이는건 안 해봤습니다. 아마 별로 안 좋아하실듯 ^^ 그렇지만 우리는 native speaker니까 모든걸 부탁해 볼 수는 있지요 ^^)


주차는 아주 이상한 시각만 아니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경기가 나쁘단 얘기) 정말 주차할 곳이 없으면 장수장 건물 뒤쪽에 주차할 곳이 제법 있고 거기가 보통 가장 마지막에 찹니다. (요건 밀피타스 장수장만 해당) 대신 주차하고 조금 걸어야 하는데, 미쿡 사람들은 걷는걸 정말 싫어해서 늦게 차는듯 합니다.


가능한한 예약하고 가셔야 하지만 평일은 보통은 테이블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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