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마눌님께서... 말끝마다... 가난하다는 말에 자존심도 상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습니다.

물론 애들이 이제 유치원, 어린이집 다니는데도 빠듯해서 힘들기는 합니다.


하지만, 소기업에서 평균적인 벌이 정도(다른 비슷한 직장의 비슷한 연령의 아빠들하고 비교하니

그러하더군요)지만, 이리저리 지원이 많아서 실소득 면에서는 조금 낫다고 생각하고

이번달부터는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하는데... (제 기준으로 급여가 많이 올랐습니다...)

오늘도 이런 말 들으니 짜증도 나고 정말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어쨋거나 제가 벌고있는 걸로 풍족하든, 모자라던 먹고 살고 있는거 아닙니까...

더 쓰다가 너무 나가는 것 같아... 이만 줄일까 합니다.

사온 맥주나 한잔 해야겠네요.


즐거운 연휴 되십시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31126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6659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70670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3476
29877 회사가 내부공사 한다고 난리네요 [2] new 왕초보 07.30 11
29876 알뜰폰 요금제 덕분에 부담이 없네요. [7] 슈퍼소닉 07.14 418
29875 여름휴가....??? [12] 인간 07.07 558
29874 똥개 근황 그리고 카메라 바꿈질 [21] file 바보준용군 07.07 561
29873 Oscilloscope를 하나 주웠습니다 [14] 왕초보 07.02 726
29872 주말에 에어컨 청소 [5] 해색주 06.23 716
29871 뭔가 새로운 것을 질러도.. [17] 아람이아빠 06.23 713
29870 월드컵 유감 -- 미운게 더 밉네요 [6] 왕초보 06.23 693
29869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6] 해색주 06.22 690
29868 오피스 2019 라이센스 만료라기에 [3] matsal 06.18 706
29867 밝은 미래... 일부 **들 [14] 인간 06.15 688
29866 AI 데이터 센터 투자붐 [3] 해색주 06.10 740
29865 미쿡도 우리나라도 선거 열풍이 지나갔네요 [15] 왕초보 06.05 804
29864 둘째 해군 입소식 왔습니다. [8] file 해색주 05.26 840
29863 BTS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8] 왕초보 05.19 857
29862 명동 번개....가는 중 입니다. [15] 맑은하늘 05.18 793
29861 즐거운 주말 아침을 달리는 덕질 해봅니다 [16] file 바보준용군 05.16 769
29860 스승의 날이네요. 감사합니다. [17] 맑은하늘 05.15 730
29859 비오는날... 무지개다리를... [9] file 인간 05.12 710
29858 KPUG 호스팅 연장 일정 및 운영계좌 상태 공지 [10] 해색주 05.06 781

오늘:
16,307
어제:
29,092
전체:
25,089,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