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그냥 답답한 마음.

2010.04.16 13:52

김강욱 조회:1056 추천:1

KPUG 장터는 유일하게 살때나 팔때나 물건을 마음 놓고 물건을 먼저 보내거나 돈을 먼저 보내거나, 혹은 먼저 보내오시는 분이 계실정도로 신뢰를 가지고 대했습니다만,

 

얼마전 한달 좀 더 전에 장터에서 우수회원님께서 네비를 판매한다고 하셔서 돈부터 덜컥 먼저 입금해드리고, 급해서 그러니, 빨리 보내주실수 있을까 부탁드렸더니, 그러마 하시더군요.

 

그로부터 한달반이 다 되어 가는데, 항상 말뿐이시네요.

 

이젠 문자도 씹으시공. 이일을 어쩐대유.

 

돈을 돌려달래두 묵묵부답이시공.

 

어떻게 해야 할까욤.

 

이젠 탈퇴해버리셔서 들어오시지도 않는 것 같은데, 걍 사이버에 넘겨야 할까욤?

사이버 상이지만 아는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살짝 배신감이.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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