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막 vs. 더빙

2010.04.18 06:24

calm 조회:1014

적극적으로 애니를 찾아보기 시작한지 어언 10년.

요즘 들어서야, 자막이 불편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그냥저냥 시나리오 위주로 봤었는데, 요즘엔 점점 영상을 자세히 보나 봅니다.

영상을 보다 보면, 자막을 놓치고 지나가는 경우가 생기네요 음...


제가 아직 의무교육기관에 다니고 있을 때

안방 극장에서 상영할 영화들을 자막으로 보여주냐 더빙으로 보여주냐의 논란이 있었던 걸 기억합니다.


그 당시에야, 당연히 연기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잇는 자막이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에는 그렇게 쉽게 한 쪽 손을 들어주기가 어렵네요 =_=;;


영상에 집중하자니, 귀로 내용이 들리지가 않고

자막을 따라가자니 놓치는 영상들이 생기고 으음 =_=...


이래서 영화광들 중에 외국어 잘하는 분들이 많은가 봅니다 =_=;;

저도 문득 일본어 공부 좀 다시 진지하게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7243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2999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348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9427
29856 태어나서 처음으로...(2) [2] file 인간 04.30 46
29855 미드 좋아하시나요? [8] 해색주 04.28 60
29854 갤럭시S-21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12] 해색주 04.27 83
29853 퇴사 합니다. [10] 스파르타 04.24 102
29852 이상한 프로젝트 이야기. [9] 산신령 04.21 131
29851 palm tungsten C, ebay에서 팔고 있네요. [6] 海印 04.18 128
29850 생존신고 합니다. [10] file 인간 04.03 258
29849 생존신고-해색주 [13] 해색주 03.29 241
29848 끄앙 하드 폭파 [9] matsal 03.26 254
29847 생존신고 [7] 터키사랑 03.25 203
29846 강아지에게 새 옷을 입혔을 때.. [2] file 아람이아빠 03.22 225
29845 4MB 이상의 파일은 올라가지 않네요 [6] file 아람이아빠 03.16 261
29844 사진올리기 [14] file 하뷔1 03.11 351
29843 마트 원두도 괜찮네요. [8] 아람이아빠 03.06 355
29842 저도 개자랑 [11] file 바보준용군 03.03 386
29841 어제 (2월26일 목요일) 산호세 공항 근방 GPS교란 하네요 [7] 왕초보 02.28 345
29840 샌프란시스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14] 왕초보 02.20 463
29839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 구글.. [10] 아람이아빠 02.19 413
29838 태어나서.처음으로... [12] file 인간 02.16 430
29837 자동차 가격이 사악하군요. [6] 해색주 02.15 431

오늘:
10,242
어제:
22,052
전체:
20,987,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