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일단은 살아는 있습니다(일단 생존 신고)

2010.08.10 22:44

iris 조회:1033 추천:1

9시에 회사가 끝나 10시 좀 넘어 집에 들어와서 간단히 뭔가를 한 뒤 이 글을 올립니다.최대한 간단히 요약합니다.

 

1. iris는 살아 있습니다.

2. 하지만 업무가 바뀌어 한시적으로나마(무한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영업 업무로 쫓겨난(?) 상황입니다.

3. 영업 업무라는 특성상 낮에는 KPUG 접속이 완전히 불가능하며, 저녁에도 늦게 들어옵니다.

4. 당분간 iris에게 긴급히 연락을 하실 분들은 전화 또는 메신저를 주세요.^^

5.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근무하는 회사 영업부 앞쪽에서 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용산에 오시는 분께서는 아는체를 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는체를 해주시면 싸게 드려야 하기에...^^)

 

일단 생존 신고는 여기까지... 나머지는 초간단 잡담.

 

1. 마르티스와 함께 세 달만에 12,000km를 뛰었습니다. 참 돈 많이 잡아 잡수시는 친구입니다.

2. 체력이 옛날같지 않습니다. 부산 당일치기는 몸이 힘들어합니다. 커피 4캔, 과라나 음료 2캔, 과라나 첨가 졸음 방지 껌의 도핑으로 겨우 왔습니다.

3. 뭘 하고 살아야 재미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30820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6346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70384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3088
29876 알뜰폰 요금제 덕분에 부담이 없네요. [7] 슈퍼소닉 07.14 263
29875 여름휴가....??? [12] 인간 07.07 467
29874 똥개 근황 그리고 카메라 바꿈질 [21] file 바보준용군 07.07 484
29873 Oscilloscope를 하나 주웠습니다 [14] 왕초보 07.02 666
29872 주말에 에어컨 청소 [5] 해색주 06.23 680
29871 뭔가 새로운 것을 질러도.. [17] 아람이아빠 06.23 679
29870 월드컵 유감 -- 미운게 더 밉네요 [6] 왕초보 06.23 659
29869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6] 해색주 06.22 647
29868 오피스 2019 라이센스 만료라기에 [3] matsal 06.18 668
29867 밝은 미래... 일부 **들 [14] 인간 06.15 652
29866 AI 데이터 센터 투자붐 [3] 해색주 06.10 705
29865 미쿡도 우리나라도 선거 열풍이 지나갔네요 [15] 왕초보 06.05 769
29864 둘째 해군 입소식 왔습니다. [8] file 해색주 05.26 800
29863 BTS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8] 왕초보 05.19 826
29862 명동 번개....가는 중 입니다. [15] 맑은하늘 05.18 766
29861 즐거운 주말 아침을 달리는 덕질 해봅니다 [16] file 바보준용군 05.16 744
29860 스승의 날이네요. 감사합니다. [17] 맑은하늘 05.15 706
29859 비오는날... 무지개다리를... [9] file 인간 05.12 683
29858 KPUG 호스팅 연장 일정 및 운영계좌 상태 공지 [10] 해색주 05.06 755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3] 해색주 05.04 679

오늘:
2,457
어제:
14,734
전체:
24,98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