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태블릿당


리뷰에영번영링크

Source : http://manguiro.blogspot.com.es/2012/12/review-video-consolatablet-archos.html

author : Deen0X


문단별 간단 요약 및 '발'번역+'발'의역

[주의 : 스페인어 원문을 영어로 번역[구글번역]한뒤, 어줍잖은 실력으로 번역해본 것입니다. 부정확한 부분, 오/탈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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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Archos Gamepad를 들여온 소매 매장에 고마움을 표함과 끝까지 버텨주고, 도와준 아내분[^^;]께 감사를 표함]


리뷰 사용허가

[출처를 명시한다면, 리뷰를 사용하도록 허락함]


소스 및 정보 업데이트

[리뷰 원문 링크 : 리뷰에영번영링크]


소개

  안드로이드 콘솔 기기는 엑스페리아 Play 이후에 이렇다할 기종이 전무합니다. wiki패드는 너무 비싸서[500유로] 쉽게 접할 수가 없죠.그런 의미에서, Archos GamePad는 200유로 이하에 듀얼코어 CPU, 진짜 아날로그 스틱, L2 R2 트리거 등등이 갖춰진 멋진 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들은 게이밍에 특화된 안드로이드 기기를 다루는 포럼이나, 사용자들이 항상 갈망해 왔던 것들 입니다. 하지만 관련 업계에서 유명한 Yinlips 나 JXD에서는 이러한 욕구에 대해서는 별반 신경쓰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역자주 : JXD S7300이 출시되기 전에 나온 글인듯 합니다 ^^;] Archos에서는 이러한 욕구를 해결할 솔루션으로써 Gamepad를 출시했으며, 이번 리뷰에서 다루고자 합니다.

  사실, 필자는 거의 최종생산 버전에 가까운 프로토 타입에 대한 몇개의 리뷰를 보고나서는 이 콘솔을 살 마음이 없었습니다. 초기 제품인 만큼 '루키스러운 품질'일것이라고 예상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제 손에서 테스트해보고, 이 제품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고 싶어 구매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필자가 '루키스러운 품질'이라고 언급한 이유는, Archos라는 회사에서 게임을 주 컨텐츠로하는 제품을 낸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게이밍 콘솔에 익숙한 유저들에게 비판 받을만한 몇몇 '실수'가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필자는 이 점을 예상했기 때문에 '루키스러운 품질'이라고 언급한 것입니다. 리뷰 아래에 언급하겠습니다만, Archos의 제조능력이나 태블릿 제품군의 품질에 대하여 '루키스럽다'고 평가한 것이 아닙니다.

  필자는 이 기기에 대하여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음을 밝힙니다. Yinlips나 JXD처럼 유명하지도 않은, '게임기'에 첫작을 내놓는 풋내기 Archos가 출시한 제품이었기 때문에 기본적인 것들도 갖춰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위의 문장은 게임기를 개발하기 위한 전담부서가 꼭 있어야 한다는 말은 아니지만, 최소한 게이머들이 요구하는 욕구사항을 제대로 반영하기 위해서는 게임기에 대한 테스트나 사용자 경험을 반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필자는 Archos에 대해서 부정적인 느낌만 남기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에, 다양한 관점에서의 '잠재적 가능성'을 다뤄보고자 합니다. Note : 본 리뷰의 일부분은 이 기기에 사용된 전문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의 관점으로 쓰여졌습니다.


설명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비슷한 특징을 갖춘 제품이 없었기 때문에, 비교리뷰를 쓰지는 않았습니다. (JXD3700B가 출시된다면, 따로 리뷰를 작성할 것입니다)


박스 개봉 및 패키지 내용물



제품은 각종 스펙이 프린트된, 견고한 카드보드지 박스에 포장되어 왔습니다.



박스 안쪽에는 플라스틱 커버가 있었습니다. 기기는 먼지방지 및 플라스틱 커버에 고정, 충격완화를 위해 비닐봉투에 담겨져 있었습니다.


패키지 내용물


- Archos Gamepad 본체

- Micro USB 충전기

- Micro USB 케이블

- Multi Language 매뉴얼

- 워런티 카드


Note : MicroUSB OTG 케이블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USB포트로 다른 장치를 연결하려고 한다면, 추가로 OTG 케이블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기기 설명

가장 먼저 주목해볼 점은 디자인 입니다. 디자인에 대해서 부정적인 리뷰가 많이 있었지만, 인체공학적이다 라고 말하진 못해도, 처음 접하고 사용할때 전체적으로 매우 편하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추후에 다뤄볼 JXDS7300B의 일직선 모서리는 장시간 사용시 불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필자는 기기의 전체 크기가 생각했던 것 보다 작은 것에 놀랬습니다. 컨트롤러가 내장된 모서리 부분은 꽤나 컴팩트했고, 필요없는 면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정면

 - 각 방향키가 분리된 형태의 D-Pad

- L2 버튼

- 좌측 아날로그 스틱 [진짜 아날로그 스틱]

- 셀럭트 버튼

- 좌측 스피커 홀

- 정면 카메라 0.3M

- 7" 정전식 5점 멀티터치

- X,Y,A,B 버튼

- R2 버튼

- 우측 아날로그 스틱 [진짜 아날로그 스틱]

- 스타트 버튼

- 우측 스피커 홀


상단

- L1 버튼

- 볼륨조절 버튼[+,-]

- 파워 버튼 및 리셋 홀

- Micro USB (Host/OTG)

- 오디오 단자

- 마이크

- mini HDMI

- R1 버튼


하단

- Micro SD 슬롯


USB 포트에 관하여

  필자는 ZTE K3565-Z USB 모뎀을 연결해봤습니다. 문제없이 인식 되었습니다. 인터넷 연결을 위해서 셋팅이 필요해 보입니다. SIM(Telstra)는 잘 인식했으나, APN이 잘못되었나 봅니다. 인터넷 연결은 되지 않았습니다.

  2개의 USB 허브를 연결해봤으나 작동하진 않았습니다 (기기에 USB 허브를 연결하면 인식되진 않지만, OTG케이블은 인식합니다)

  X-Arcade를 연결해보려 했지만, X-Arcade는 USB전원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전력이 부족하여 작동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역자 : X-arcade 입니다]


  무선연결 키보드도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일반 유선 USB 키보드는 매우 잘 작동했습니다.

  USB허브를 지원하지 않는 다는건 매우 불편합니다. 기기에 연결할 장치에 추가적인 전원을 공급해줄수 없기 때문입니다 [역자 : 따로 전원을 넣어줄수 있는 USB 허브를 사용하지 못하는 것을 의미하는 듯 합니다]

  플레이스테이션2의 무선 컨트롤러(컨트롤러+리시버)를 연결 해봤습니다. 인식은 하지만, 오른쪽 스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오른쪽 스틱을 위로 당기면, 기기에서 오른쪽으로 당긴것으로 인식합니다. 시계방향으로 90도 회전한 상태로 인식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더 이상 테스트 해볼 입력기기가 없었습니다. 결론을 내려보자면, TV에 연결하여 거치형태로 사용하기에는 조금 부족하고, 무선 컨트롤러은 잘 호환되지 않으며, 케이블연결시에는 PSX 혹은 PS2 컨트롤러 까지 호환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테스트하는 동안 기기에 블루투스 동글을 인식시켜보려고 했지만, 기기펌웨어에서 지원되지 않아 연결이 불가능 했습니다.


아날로그 스틱에 대하여

  작동범위는 사각형 범위였습니다. 즉, 아날로그 스틱을 한바퀴 돌리면, 화면상에는 원형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사각형으로 반응했습니다. 일반적인 방향[상,하,좌,우]의 컨트롤은 조금 덜 민감하고, 코너[대각선]컨트롤은 조금 더 긴 형태입니다.

  네이티브적으로 아날로그 스틱을 지원하는 게임이 몇 안되어 아날로그 스틱을 제대로 테스트하는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에뮬레이터들에서는 오직 왼쪽 아날로그 스틱만 설정할 수 있었으며, 오른쪽 아날로그 스틱은 전혀 인식하질 못했습니다.

  언젠가 접했던 소식에 의하면, Mugen for N64 에뮬레이터에서는 아날로그 스틱을 제대로 지원한다고 알고있습니다만, 무슨 방법을 써도 우측 아날로그 스틱을 인식시킬 수가 없었습니다.


카메라에 대하여

  화소수를 대비(0.3M),Skype를 사용하기엔 충분합니다.


스피커에 대하여

  필자가 생각하기에 전면 스피커는 일반적으로 후면에 위치한 스피커에 비하면 굉장한 장점입니다. 이런 디테일한 점은 매우 칭찬받을 만 한데, 후면 스피커는 오디오 음량이 적을뿐만 아니라, 전체적은 체감성능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필자의 경우에는 영화,드라마 시리즈, 기타 등등을 필자의 아들과 함께 여행하는 동안 감상하는데, 후면에 위치한 스피커는 음량이 묻히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줄수도 있고, 주변환경의 잡음때문에 소리가 정면으로 전달되지 못합니다.


버튼에 대하여

  게이머를 만족시키지 못한, 디테일한 부분의 첫번째 요소입니다. 버튼들은 누르기 뻑뻑합니다(엄청 뻑뻑한것은 아니지만, 좀 짜증이 날정도로). 내부에 실리콘 막이 있는것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뻑뻑하고 딱딱거리는 소리가 나는건 유쾌한 일은 아니죠.

  사용하다보면 소리도 줄고, 부드러워 질것같긴 합니다만, 어쨌든 첫 느낌이 좋진 않습니다.

  반면에 트리거버튼들은 꽤나 부드럽게 눌리고, PSP의 트리거 버튼 느낌이 납니다.

  버튼관련하여 주의해야할 문제가 하나 있는데, 이 리뷰 후반에 언급하겠습니다. 이 문제는 시간을 두고 봐야할 듯한데, Archos에서 해결책을 내놓는다면, 리뷰에서 해당 사항을 곧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역자 : 아마도 2012.12.27 펌웨어 업데이트로 해결된 '특정키를 누르고 있으면, 다른 키가 안눌리는 현상'을 의미하는 듯 합니다.]


D-Pad에 관하여

  이 버튼들(A,B,X,Y버튼도 마찬가지로)은 키간 간격이 너무 벌어져있어서 엄지손가락으로 연속적인 버튼 입력이 조금 힘듭니다. 

  사실 위의 D-Pad는 진짜 D-Pad가 아니라, 일반 버튼을 D-pad처럼 모아 놓은것에 불과합니다.

  설명 : 진짜 D-Pad는 십자키가 하나의 부품으로 구성(플라스틱 혹은 기타 소재로)하여, 한쪽을 누르면 반대편이 기울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짜 D-Pad는 동시에 누를수 있는 최대 버튼수가 2개 뿐입니다

 

(제대로된 D-PAD의 예)


  이 기기에 탑재된 "D-Pad"는 4버튼이 동시에 눌릴수도 있습니다. 게이머들은 무엇이 잘못되었는가를 알 수 있것입니다.

  D-PAD에 대한 좀더 많은 정보를 얻으시려면, 이 글을 참조해보세요.http://nfgworld.com/mb/thread/388-Nintendo-s-d-pad-patents

  덧붙여서, 이런 버튼을 모아놓은 형태와의 차이점은, 진짜 D-Pad는 좀더 도드라지게 나와있어, 연속적인 입력을 좀 더 편하게 해줍니다.

  L2, R2, 셀렉트, 스타트 버튼이 가장 뻑뻑합니다.


L2 R2 버튼에 대하여

  이유는 모르겠으나, L2 와 R2버튼은 누르기 기기를 다룰제 전체적으로 제일 불편한 자리에 위치해있습니다.

  이 사진에 찍힌 손은 큰편이 아닙니다. 완전 평범한 크기의 손입니다. 진짜로 손이 크신분들은 다른 버튼을 누르다가 L2, R2버튼을 잘못 누를 수도 밖에 없을 겁니다.

  버튼 분배에 대한 추가적인 문제로, 방향키 하,좌 버튼을 예로 들수 있습니다. 방향키 하, 좌 버튼을 누르려고 엄지손가락을 움직이다 보면, 그 움직임의 동선이 위치한 방향으로 L2 버튼이 위치해있습니다.

  A,B 버튼도 마찬가지 입니다. 엄지손가락으로 A,B버튼을 연속적으로 누르려다가 R2 버튼을 실수로 누르기 쉽습니다.


아날로그 스틱에 대하여

  아직 의심하는 분들을 위해서, 진짜 아날로그 스틱임을 확인해드립니다.

  아날로그 스틱의 느낌은 PSP의 것과 매우 유사합니다. 광택이 없는 것 까지 똑같습니다(아날로그 스틱이라면 당연한것이겠지만...). 기기의 요소들을 배치함에 있어서 잘못 선택하여 발생한 단점이 있습니다.

  아날로그 스틱은 D-pad 아랫쪽에 위치해 있는데, 사용하려면 일반적으로 기기를 잡는 위치에서 엄지손가락을 좀더 내려야 합니다. 그래서 기기를 잡은 상태로 아날로그 스틱도 동시에 사용하기 위하선 두가지 방법밖에 없습니다.

  기기의 모서리를 손바닥으로 받치고(이러한 기기를 사용할때 자연스럽게 잡는 방법), 엄지손가락을 구부려 아날로그 스틱을 다룰 수 있는 각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자세는 손과 손목에 긴장을 주게되고, 결국엔 이렇게 잡는 것에 피로감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손이 피로해지면 엄지손가락이 빳빳하게 굳어서 아날로그스틱을 편안하게 사용할 수가 없게 되어, 느리게 움직여야 하는 등의 정확한 조작이 필요한 순간에 부정확하게 조종을 하게 됩니다.


  다른 자세는 손을 멀리 떨어뜨리고 손가락으로 기기를 받치고(보통 가운대 손가락과 새끼손가락으로) 손가락 마디로 기기를 바닥에 떨어뜨리지 않도록 지지하며, 트리거 버튼을 지지하는 자세입니다. 이렇게 하면 아날로그 스틱을 편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이 자세의 문제는 놓치기 쉽다는 것입니다. 필자가 지하철에서 경험한 경험담으로, 앞에 사람이 지나가다가 실수로 부딪치면 기기를 손에서 놓치기 매우 쉽습니다.


  덧붙여서, 이러한 기기들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손목 스트랩을 걸만한 구멍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기의 표면이 매우 부드럽기 때문에, 손에서 놓치기 쉽습니다. 이 기기의 악세서리가 나오게 된다면 좀더 기기를 안전하게 잡기위해 홀스터 형태의 북케이스가 가장 먼저 출시되길 바래봅니다. 혹은, 최소한 줄걸이라도 나와서 이런 떨어뜨리는 사고를 방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디자인과 기기사용에 대해 가장 중요한 부분을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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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헥... 뭣모르고 번역해본답시고 달려들었는데... 지치네요... 크킄;;;

원 리뷰는 하나의 글로 되어있습니다만, 번역하기 힘들어 약 3개의 파트로 나누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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