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새로 시작하는 우리말 공부 두번째편입니다.

 

마찬가지로 OX 문제입니다.

 

 

1) 그 말을 듣고 어의가 없었다.

2) 효리는 멘붕으로 어이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3) 케퍽이라는 본래 어의와 가장 밀접한 커뮤니티가 어디 있을까? 

 

 

답은...

 

 

 

 

 

 

 

 

 

 

 

 

 

 

 

 

 

 

 

 

 

 

 

 

 

 

 

 

 

 

 

 

1) X

2) O

3) O

 

'어이가 없다'는 말은 어처구니가 없다는 말로 요즘 흔히 유행하는 '멘붕' 상태에 적당한 말입니다.

'어의'는 말뜻(語意)일 수도 있고 황실의 의원 (御醫) 일 수도 있지요.  

참고로 '어처구니'는 맷돌의 손잡이를 말하는 순수한 우리말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KPUG 운영비 모금. 안내 드립니다. - updated 260731Fr [6] KPUG 2026.07.31 271
공지 [공지] 26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3] KPUG 2026.07.31 210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71563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4471
29878 아버지 기일 왕초보 08.07 43
29877 회사가 내부공사 한다고 난리네요 [4] 왕초보 07.30 147
29876 알뜰폰 요금제 덕분에 부담이 없네요. [7] 슈퍼소닉 07.14 694
29875 여름휴가....??? [12] 인간 07.07 788
29874 똥개 근황 그리고 카메라 바꿈질 [21] file 바보준용군 07.07 747
29873 Oscilloscope를 하나 주웠습니다 [14] 왕초보 07.02 884
29872 주말에 에어컨 청소 [5] 해색주 06.23 826
29871 뭔가 새로운 것을 질러도.. [17] 아람이아빠 06.23 822
29870 월드컵 유감 -- 미운게 더 밉네요 [6] 왕초보 06.23 814
29869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6] 해색주 06.22 809
29868 오피스 2019 라이센스 만료라기에 [3] matsal 06.18 823
29867 밝은 미래... 일부 **들 [14] 인간 06.15 795
29866 AI 데이터 센터 투자붐 [3] 해색주 06.10 860
29865 미쿡도 우리나라도 선거 열풍이 지나갔네요 [15] 왕초보 06.05 929
29864 둘째 해군 입소식 왔습니다. [8] file 해색주 05.26 986
29863 BTS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8] 왕초보 05.19 1012
29862 명동 번개....가는 중 입니다. [15] 맑은하늘 05.18 933
29861 즐거운 주말 아침을 달리는 덕질 해봅니다 [16] file 바보준용군 05.16 885

오늘:
11,217
어제:
177,729
전체:
26,256,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