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역시 틀린 지문 찿기입니다.

 

 

1) 아이패드 파는 데를 가르쳐 주세요.

2) 비행기 대신 선박으로 가는 데에는 얼마나 돈이 들까요?

3) 대륙의 태블릿이 생각보다 너무 비싸데.

4) 효리가 노래를 안 부른데.

 

 

답은 다들 아시죠?....^^

 

 

 

 

 

 

 

 

 

 

 

 

 

 

 

 

 

 

 

 

 

 

 

 

 

 

 

 

 

4)번이 정답입니다,

 

 

 

~ 데

 

1) '곳'이나 '장소'. '일'. '것'. '경우'의 뜻을 나타내는 의존명사는 '데'입니다.

     '데'는 의존명사이므로 띄어 씁니다.

 

2)  이유나 까닭을 뜻하는 연결의미이면 '~는데/~은데'로 붙여 씁니다

 

3) 예외적인 '데'의 쓰임새로 

    ~는데....라는 연결 어미나 종결 어미일 경우

 

(예) 자고 있는데 사이렌이 울렸다. (연결 어미)

        효리는 다 좋은데 이런 점은 나빠 .(연결 어미)

        아이유가 생각보다 춤 잘 추는데. (종결 어미)

        돈을 많이 벌었는데. (종결 어미)

 

 

~ 대

 

1) 어말(語末),어미( 語尾)로 쓰일 경우 남의 말을 옮기는 뜻을 나타내는 해체의 종결 어미('~다고 해' 가 줄어든 말)

 

(예)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안 주신대.


 

2) 예외적인 '대'의 쓰임새로 놀람이나 못마땀함을 나타내는 경우에도 쓰입니다. 

 

(예) 아이유는 얼굴이 왜 이리 귀엽대.

 

 

 

 

 

 

저는 국어를 전공하지 않았습니다만 우리 한글을 사랑합니다.

본 연재글은 제가 인터넷 서핑을 하는 중에 유난히 많이 틀리는 맞춤법 오류를 메모해 두었다가

제가 아는 작은 지식과 인터넷 검색의 도움으로 오늘까지 10회에 걸쳐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자꾸만 '강좌'라고 말씀해 주시는 가족들이 계시지만 '강좌'는 절대 아닙니다.

제가 그런 수준의 국어 전공자가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저 역시 이번 연재를 통하여 다시 한 번 맞춤법에 대한 지식을

많이 복습하였고 또 얻었습니다.

부족한 글을 연재하는 동안 우리 한글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주신 많은 가족들에게 감사드립니다.... (__)

적어도 지금까지 연재했던 아래의 글만은 자신있게 사용하실 수 있기를 희망하며 복습하시란 의미로 다시 링크 걸어두겠습니다.

 

1) 몇 일/며칠    http://www.kpug.kr/1120225

2) 로서/로써     http://www.kpug.kr/1122423

3) 이오/이요     http://www.kpug.kr/1126445

4) 결재/결제     http://www.kpug.kr/1128501

5) 든지/던지     http://www.kpug.kr/1130377

6) 부딪치다/부딪히다       http://www.kpug.kr/1133729

7) 되다/돼다    http://www.kpug.kr/1135875

8) 안/않            http://www.kpug.kr/1137537

9) 어떻해/어떡해/어떻게   http://www.kpug.kr/1139082

 

그리고 10)번은 "하하하하너불님"께서 올리신 글입니다.( "불토님"의 요청이었지만 허락도 받지 않고 올려서 죄송합니다....^^ )

10) 숫/수 , 율/률   http://www.kpug.kr/1126854

 

조금 쉬었다가 다음 기회에는 '강좌' 형식의 글이 아니라 '비교' 형식의 짧고 가벼운 글로 찿아뵙겠습니다.icon28.gif

 I'll be back .... ^^::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8386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4108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8226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0452
29867 밝은 미래... 일부 **들 [2] update 인간 06.15 31
29866 AI 데이터 센터 투자붐 [2] 해색주 06.10 151
29865 미쿡도 우리나라도 선거 열풍이 지나갔네요 [13] 왕초보 06.05 266
29864 둘째 해군 입소식 왔습니다. [8] file 해색주 05.26 311
29863 BTS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8] 왕초보 05.19 385
29862 명동 번개....가는 중 입니다. [15] 맑은하늘 05.18 349
29861 즐거운 주말 아침을 달리는 덕질 해봅니다 [16] file 바보준용군 05.16 351
29860 스승의 날이네요. 감사합니다. [17] 맑은하늘 05.15 327
29859 비오는날... 무지개다리를... [9] file 인간 05.12 344
29858 KPUG 호스팅 연장 일정 및 운영계좌 상태 공지 [10] 해색주 05.06 397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3] 해색주 05.04 368
29856 태어나서 처음으로...(2) [5] file 인간 04.30 352
29855 미드 좋아하시나요? [8] 해색주 04.28 353
29854 갤럭시S-21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12] 해색주 04.27 395
29853 퇴사 합니다. [10] 스파르타 04.24 408
29852 이상한 프로젝트 이야기. [9] 산신령 04.21 398
29851 palm tungsten C, ebay에서 팔고 있네요. [6] 海印 04.18 394
29850 생존신고 합니다. [10] file 인간 04.03 528
29849 생존신고-해색주 [13] 해색주 03.29 494
29848 끄앙 하드 폭파 [9] matsal 03.26 500

오늘:
16,586
어제:
283,667
전체:
24,267,915